인터라켄 도착

from Europe 2006/Swiss 2008/02/22 22:10


몇백년의 역사가 스며있는 건축물과 유물도 멋지지만 역시 몇만년의 역사가 스며있는 자연에 더 큰
기대를 가지고 있던 저였습니다. 드디어 인터라켄에 도착했지요. 기대 기대. 우왕ㅋ굿ㅋ
저 위에 기계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해줍니다. 숙박시설과 식당 번호가 정면의 패널에 붙어있고
해당 번호를 누르면 그 가게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고 전화까지 바로 연결됩니다.






숙소에 짐을 풀고 신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이민수.






표현이 덜 된것 같아 다시 한번.





셔터 타이밍도 참 더럽게 못 잡는 이민수의 작품 1





셔터 타이밍도 참 더럽게 못 잡는 이민수의 작품 2





셔터 타이밍도 참 더럽게 못 잡는 이민수의 작품 3





셔터 타이밍도 참 더럽게 못 잡는 이민수의 작품 4





셔터 타이밍도 참 더럽게 못 잡는 이민수의 작품 5





셔터 타이밍도 참 더럽게 못 잡는 이민수의 작품 6




이민수 : 야....넌 점프력이 왜 그렇게 없냐.






나 : (먼산 바라보며.....'죽여버릴까 저녁석.....')






밥이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.






어느 쪽이야.






여깁니다. 유명하다던 퐁듀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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