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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현 2009/02/05 17:23 modify / delete / reply
우연히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문뜩 오빠 아이디가 생각나서 무작정 com.을 오빠 아디에 붙였더니.
이렇게 떡하게 나오네요.. 생각하는건 오빤 역시 디자이너라는거.. ㅎㅎㅎ
잘 지내고 정말 잘하고 있는 모습이.. 역시 스러워요.
실은 영국에서 오빠주려고 산것이 있는데... 결혼식때 주려고 했지만.. 줄수 없었다는 ㅜ
모 별건아니지만.. 그래도 오빠스러워서 ^^: 아트숍이라하나 작가전시장인가 그런데서 샀거든요.
일본으로 보내던지, 오빠 한국올때 승철오빠나 진수오빠나 지원이 만날일 있으면 부탁할께용~
그럼 새해복도 많이 받으셨길 바라고 안뇽~~-
2009/02/11 12:13 modify / delete
저 영양가 없는 비밀글은....
위아래 세트로 너스럽게 썻구나.
잘 지내냐? 요즘 이사 때문에 정신 없다가
지금 한국 와서 답글 달고 있다.
가까운 시일 내에 니 근처에 있을 큰 아저씨 작은 아저씨
만날 거니까 (만나 주겠지?)
그리고 회사에선 일해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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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07 21:05 modify / delete
고맙다아~ ㅎㅎ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
하는 일 다 잘 되길
근데 나 어제 어떤 패키지 디자인 책에서
니 롤링 밴드 봤다. 워크샵 끝나고 가는길에
서점 들러서 그냥 아무책 들고 아무 페이지나
펼쳐 본 거였는데.... 깜딱 놀랬다 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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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16 02:45 modify / delete
그쪽 블로그 다시 열렸다. 호스팅, 도메인 만료 기간이 지났는데 모르고
있었어. 그리고...기억에 남는 사람들 리스트에 들어가게 되어 영광이라고
생각하고 있다. 힘도 나고. 실제로 잘라고 누워있다가 일어나서
거실을 세바퀴 정도 돈 다음에 저쪽 블로그에 업데이트하는 기염을 토했어.
세바퀴 돌아봤자 거의 제자리 돌기지만 잘라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났다는게 중요.
졸전 즐겁게 마치길 바라고 너라면 잘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.
당신도 멋진 사람중에 하나잖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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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31 14:25 modify / delete
응 잘 지낸다아~
주말에 갈까 생각중이었는데 너 보러라도 가야겠네.
그나저나 부지런도 하다. 일 없어?
좀 있음 결혼도 할거래매?
너무 빨라 임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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